OFDM(직교주파수분할다중방식) 무선 광대역시스템 개발업체인 플라리온테크놀로지(지사장 김홍진)가 노트북, 태블릿 PC, PDA 및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플라리온 최신 모뎀 및 임베디드 칩셋 제품을 18일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칩셋 및 모뎀 옵션을 통해 모바일 사업자와 단말기 및 장비 제조업체들은 모바일 광대역에 대한 고객 요구에 즉각 대처하고 모바일 광대역 통신 장비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김홍진 지사장은 “플라리온 라디오라우터 베이스 스테이션 제품군 외에 현재와 미래의 고객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플래시-OFDM 모뎀과 칩셋을 개발, 허용 주파수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접속 옵션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우리 고객들이 향후 자신들의 기업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모바일 광대역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