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자사의 디자인 기반 모델링 솔루션 ‘투게더’의 국내 기술지원 협력사로 메소드아이(대표 한재덕)와 컴포넌트뱅크(대표 윤명환)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소드아이와 컴포넌트뱅크는 CBD(컴포넌트기반개발)컨설팅 전문업체다.
오재철 볼랜드코리아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모델링 시장은 기술지원 인력의 컨설팅 수행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며 “컨설팅 능력을 갖춘 두 회사의 영입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볼랜드의‘투게더’는 모델링기능과 함께 개발·배포 과정까지 포함하는 통합 케이스(Case)툴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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