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의원용 PACS(STARPACS Clinic)를 개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 20회 국제 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ES 2004)‘에서 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개발한 의원용 PACS는 디지털 영상 전송 및 검색 등 기본 기능 외에 진료실과 의료기기간 네트워크 연동 기능을 중심으로 의원의 영상관리 규모에 맞는 최적의 소프트웨어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의원용 PACS 체험관을 별도로 마련, 방사선과 및 임상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