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이창규(48) 상무(경영지원부문장 겸 커스터머 사업부문장)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소폭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이 상무와 함께 김철규(52) 상무(정보통신부문 네트워크사업본부장)도 전무로 승진시켰으며, 에너지판매부문 강진수(46) 부장은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회사 관계자는 “채권단 공동관리 상태인 점을 감안해 경영 정상화에 큰 기여를 한 이 상무 등으로 인사대상을 한정해 임원인사 폭을 최소한으로 줄였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4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5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