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한국통신학회는 오는 30일 ‘휴대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 워크숍’을 주최합니다. 내년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기술표준화와 사업자 선정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휴대인터넷은 유무선 통신사업자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휴대인터넷의 최근 표준화 동향과 주파수 연구, 서비스 전망 등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특히 3월중 선정될 예정인 TTA의 휴대인터넷 단체표준 제안 초안내용과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 등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행사명= 휴대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 워크숍
△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강당
△시간= 3월 30일(화) 9:30∼17:40
△주최= 한국통신학회
△주관= 이동통신연구회
△후원= SK텔레콤, KT, 하나로통신, 데이콤, LG텔레콤, ETRI, 삼성전자, 포스데이타, TTA, 전자신문사
△문의= 경희대 홍인기 교수 031-201-2982, ekhong@khu.ac.kr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