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스코프코리아(대표:이재학, http://www.systimax.co.kr)는 오는 12월 완공 예정인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새병원에 케이블링 솔루션 일체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콤스코프코리아는 이번에 10Gbps 속도의 광케이블과 LC 광 커넥터, 1Gbps 이상 속도를 보장하는 UTP 케이블 등을 공급, 구축해 지하 3층, 지상 21층의 세브란스 새 병원을 국내 최초로 10Gbps의 고속 네트워크 지원하는 지능형빌딩시스템(IBS)를 갖춘 첨단 병원으로 건립하는데 필요한 첨단 케이블링 솔루션을 모두 제공하게 된다.
이번 케이블 공급으로 환자들의 각종 진료 기록은 물론 검사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전송,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첨단 진료 서비스를 지원,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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