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이오리스가 최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합병한 엠드림의 최종호 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기존 이사와 감사진을 전원 교체, 완전히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했다.
신임 최 사장은 일본 히토츠바시대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모바일게임업체 엠드림의 대표직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1월 이오리스-엠드림의 합병으로 탄생한 이오리스에서 막후 실세로 역할을 해왔다.
최종호 사장은 “기존 아케이드게임 사업 부문을 대폭 축소하고 올해는 새로 선임된 경영진과 함께 모바일 게임사업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