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이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오지철 문화관광부차관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왼쪽부터 조경목 전 케이블TV협회 회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신용섭 정통부 국장, 오지철 차관, 노성대 방송위원회위원장, 유삼렬 케이블TV협회 회장.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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