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가 새로운 고전압 싱글엔드형 컨버터인 ‘LM5020’을 출시했다고 한국지사(김용춘)측이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LM5020은 플라이백(flyback)과 포워드 전원 공급에서 레귤레이션, 드라이브 및 컨트롤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패키지 형태는 작으면서도 열 측면에서 향상된 칩-스케일로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PoE(Power-over-Ethernet)로 구동되는 기기 애플리케이션에 경제적이면서도 고효율의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42V 자동차, 36V 산업 전원 버스를 위한 바이어스 공급 컨트롤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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