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이지네고(대표 윤효성 http://www.zenio.net)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오락물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브레인 서바이버·그림’게임을 개발, SK텔레콤 네이트닷컴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게임은 IQ에 따라 제공되는 12장, 16장, 20장의 카드를 넘겨보며 같은 짝의 카드를 찾아내는 기억력 테스트 게임으로 단계를 올릴 때 마다 새로운 쌍의 카드가 추가된다. 난이도에 따라 카드의 종류와 숫자가 달라지고,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다양한 아이템이 터지는 등 이벤트 요소도 가미시켰다.
윤효성 사장은 “브레인 서바이버는 혼자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TV처럼 다른 이용자와 네트워크게임도 가능하다”며 “조작이 간편하면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흥미 요소를 더했다”고 말했다. 이용방법은 SK텔레콤 네이트에서 퍼즐/보드→IQ/퍼즐→브레인서바이버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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