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 전문기업 우주아이티(대표 박용해 http://www.woojooit.co.kr)는 26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한 ‘몰카 안전지대 마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사가 개발한 몰카 탐지기 마케팅을 위한 이번 행사는 자사의 몰카비전을 구입하는 곳을 직접, 방문 설치해 주고 해당 장소에 ‘몰카 안전지대 마크’를 부여하는 형식이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특허출원중인 몰카비전은 우주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휴대용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전방 50m 이내에 있는 모든 몰래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다. 특히 몰래카메라에서 촬영하는 화면을 몰카비전의 LCD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뿐만 아니라 몰래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장소까지 찾아 낼 수 있는게 특징이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5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