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 전문기업 우주아이티(대표 박용해 http://www.woojooit.co.kr)는 26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한 ‘몰카 안전지대 마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사가 개발한 몰카 탐지기 마케팅을 위한 이번 행사는 자사의 몰카비전을 구입하는 곳을 직접, 방문 설치해 주고 해당 장소에 ‘몰카 안전지대 마크’를 부여하는 형식이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특허출원중인 몰카비전은 우주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휴대용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전방 50m 이내에 있는 모든 몰래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다. 특히 몰래카메라에서 촬영하는 화면을 몰카비전의 LCD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뿐만 아니라 몰래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장소까지 찾아 낼 수 있는게 특징이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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