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 전문기업 우주아이티(대표 박용해 http://www.woojooit.co.kr)는 26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한 ‘몰카 안전지대 마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사가 개발한 몰카 탐지기 마케팅을 위한 이번 행사는 자사의 몰카비전을 구입하는 곳을 직접, 방문 설치해 주고 해당 장소에 ‘몰카 안전지대 마크’를 부여하는 형식이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특허출원중인 몰카비전은 우주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휴대용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전방 50m 이내에 있는 모든 몰래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다. 특히 몰래카메라에서 촬영하는 화면을 몰카비전의 LCD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뿐만 아니라 몰래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장소까지 찾아 낼 수 있는게 특징이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