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와 제휴를 맺고, 오는 4월부터 멀티미디어 동영상 서비스인 ‘핌’을 통해 실시간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휴대폰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위성방송을 볼 수 있는 것은 처음이며, 특히 전용 핸드폰을 구입하지 않아도 기존 핌 단말기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양사는 서비스가 선보이는 4월 일단 40여개 채널을 개통한 뒤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가입자 공동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KTF는 또 월 2만4000원으로 5개월간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핌240’ 요금제를 선보이는 등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