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그리드테크놀로지(대표 이형모)는 중소형 VoIP 게이트웨이 ‘프리라인 FL-800R’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리라인 FL-8A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설치 및 적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기기의 병렬연결을 통해 하나의 IP로 최대 32포트 까지 음성회선 확장 지원이 가능하다. 또, 웹페이지 메뉴를 통해 고객과 담당자를 한번에 연결해주는 웹콜 솔루션, MP3모듈장착을 통한 고품질 IP 방송서비스, 다지점간 음성 회의통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뉴그리드테크놀로지는 최근 KT의 NGN 테스트베드에 SG(Signaling Gateway)와 TG(Trunk Gateway)를 공급했으며, 굿모닝신한증권 전 지점에 VoIP 통합 솔루션인 프리라인을 공급한 통신장비 전문 벤처기업이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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