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크로미디어(대표 이원진 http://www.macromedia.com/kr)는 현재 절대적인 시장 우위를 점하고 있는 웹디자인 툴 시장 외에 새로운 기업용 비즈니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올해 매크로미디어사는 ‘그래픽’ 회사라는 고정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웹 기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서의 이미지 변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한 제품군 추가와 총판이 재편성됨에 따라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나서고 있다. 현재 디자인 툴의 교육용은 소프트뱅크커머스가, 상업용은 다우데이터가 총판을 맡아 선두 지휘하고 있다. 새로 추가된 총판은 디지털퍼스트와 소프트비전으로 각각 웹애플리케이션서버 및 브리즈, 온라인 스토어를 책임지게 된다.
매크로미디어의 채널 정책은 제품 사용자를 구매자로 연계한다는 정책 하에 사용자의 요구지점 파악을 위해 데이터베이스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상업용 시장은 많은 사용자 수에 비해 구매 고객 수가 너무 적다고 판단, 불법 단속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동시에 라이선스 혜택 등을 추가 확대하여 채널들과 공동 프로모션을 병행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채널인 소프트비젼(대표 이정수 http://www.softvision.co.kr)은 9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로 10년에 걸친 소프트웨어 유통 경험으로 다양한 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공한다.
특히 매크로미디어 온라인 스토어는 매크로미디어의 글로벌 정책의 일환으로 제품의 적정 시장 가격 형성, 다양한 제품 구매 루트 제공 등의 역할에서 구매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 온라인 공급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 가파른 매출 증가라는 성과를 내고 있다.
소프트비젼은 매크로미디어 제품에서 얻은 노하우를 살려 다른 제품으로도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 구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탈퍼스트(대표 김용호 http://www.digitalfirst.co.kr) 역시 90년 창립 이후 PC관련 하드웨어 유통 및 제조부터 콘텐츠, SW 및 서버 솔루션까지 IT 기간 솔루션을 제공하는 코스닥 등록 업체이다.
소프트웨어 및 기업용 솔루션을 위한 B2B 및 B2C 사이트인 소프트앤조이닷컴을 통해 매크로미디어, 퀘스트, 아이피스위치 등의 솔루션 업체들과 총판 및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특히 제이런 4.0 콜드퓨전 MX, 플래시 리모팅 MX, 플래시 커뮤니케이션 서버 MX 등의 매크로미디어 서버 제품의 총판업체로 기존 컴팩/HP 서버 사업팀과 하드웨어와 솔루션을 통합하여 제공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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