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국회 방송법 개정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살리기 위해 23일 개최된 방송법 공청회 참석자들이 뜨거운 토론을 벌이고 있다. 이날 참석한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들중 대부분은 방송법 개정안을 이번 회기중 처리해 신산업의 발판을 만들어줄 것을 국회에 적극 요청했다. 왼쪽부터 고흥길(한나라당)·김성호(열린우리당)·심재권(민주당) 의원.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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