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내달 11일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디지털 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텔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가 주도하는 ‘디지털 홈 워킹 그룹’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또 인텔의 ‘UPnP기술 툴’, 제품 요구사양 등에 대한 정보, 디지털 홈 제품 간의 상호작동을 가능케 하는 기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텔코리아 이강현 이사는 “최근 대두하고 있는 디지털 홈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툴과 정보를 SW·HW 제조업체, SI업체, 가전제품 업체 등의 관련 개발자들에게 제공해 보다 혁신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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