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로또복권사업 운영회사인 KLS에 69억원 규모의 로또 복권용 단말기를 공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로또 복권단말기는 지난 2002년에 공급한 1차 단말기에 비해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한층 향상된 제품이다.
콤텍시스템은 지난해 로또 특수로 인해 복권단말기 공급과 네트워크 장비, 유지 보수 등을 함께 수주하면서 지난해까지 2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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