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링크(대표 한현숙 http://www.joblink.co.kr)가 23일 자사의 비정규직 인재를 고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해당인력을 파견하는 ‘인재 파견 사업’에 나섰다.
잡링크는 비정규직 채용이 확대되고 있는 노동 시장에 대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유연한 인력활용과 노동비용 감소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재 파견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잡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 달말부터는 별도의 인재파견 사이트가 구성돼 채용 공고 검색 및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현숙 사장은 “인재 파견 사업으로 헤드헌팅, 채용대행 서비스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HR(인적자원)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9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