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 머큐리 인터랙티브 등 다국적 솔루션 벤더의 총판을 주로 맡아 온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가 올해부터는 자체 솔루션 판매와 컨설팅 사업에 집중한다.
아이티플러스는 지난해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변경영향분석도구 체인지마이너와 자바기반의 e비즈니스개발플랫폼 J스피드, 채널통합 미들웨어 J스타 등의 솔루션 사업을 강화해 올해 이 분야에서만 50억원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이작소프트의 모바일솔루션사업을 인수해 신설한 모바일사업 영역에서도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업과 콘텐츠 사업을 올 상반기 내로 투자 회수해 흑자를 낼 계획이다.
이수용 사장은 “주력사업으로 전개해 온 웹애플리케이션서비스(WAS) 시장이 포화됐고 단순 제품 판매로는 고수익구조를 만들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부터는 자체 솔루션 개발과 관련 컨설팅 서비스에 주력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아이티플러스는 WAS와 미들웨어 판매를 포함해 올해 40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