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9일 대구시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대구·경북지역 소재 보증기업 최고경영자(CEO) 100명과 함께 지방중소기업의 경영애로사항 및 보증지원방안에 대해 토론을 갖는다. 신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관계당국에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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