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원일)이 인기게임 ‘일랜시아(http://www.elancia.com)’의 이용자 폭을 넓히기 위해 레벨10까지만 적용되던 무료 체험판서비스를 다음달부터 레벨20까지 확대키로 했다.
또 초보 게임이용자들이 자신의 게임 레벨에 부담을 갖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초저가 요금제’도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초저가 요금제 적용 제한 레벨도 레벨15에서 다음달부터는 레벨25까지 확장된다. 한 캐릭터를 1개월 동안 최대 레벨25까지 9900원의 요금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앞서 넥슨은 최근 택티컬 커맨더스의 정량제 요금제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게임별 이용자 편의에 맞는 요금제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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