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해 전력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지난해에 비해 14.8% 증가한 1171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발전 대형화와 대용량 수송을 위한 전력공급 안정화 기술에 422억원, 전력품질 향상과 설비개선을 위한 전력시장 경쟁력 강화 기술에 332억원, 환경친화 전력기술에 269억원, 미래혁신전력기술에 148억원이 각각 배정된다.
산자부는 17일 발전, 원자력, 전력계통, 에너지 등 4개 분야의 11개 국가전략기술을 공고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평가과정을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문의 전력기반조성사업실(http://etep.kepri.re.kr)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3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4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5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8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9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