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코리아(대표 정재성 http://www.ptc.com/korea)는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제품인 ‘윈칠 7.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협업을 통한 설계도면 관리, 제품정보 관리, 일정 관리, 변화 관리, 워크플로우 관리 등의 기능이 있어 생산비용의 절감 및 제품출시 기간 단축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통제 중심의 협업에 머물렀던 기존 제품에 비해 인터넷의 개방성을 기반으로 설계, 정보공유를 원활하게 하고 다른 기업용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정재성 PTC코리아 사장은 “윈칠 7.0 출시를 계기로 국내 제조기업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기술세미나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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