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김장원 http://www.nitgen.com)은 해외 유명 생체인식 전문컨설팅 회사인 IBG(International Biometric Group)가 실시한 테스트에서 자사 지문인식기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니트젠의 지문인식기(핑거프린트 스캐너)는 이번 테스트(CBT:Comparative Biometric Test)에서 타인수락률(FAR:False Acceptance Rate)과 본인거부율(FRR:False Rejection Rate) 등 2가지 부문에서 모두 0.00%를 기록했다.
CBT를 주관하는 IBG는 컨설팅 및 제품테스트 등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생체인식 전문컨설팅 회사로, 센서와 알고리듬을 포함해 제품전체에 대한 성능평가를 진행한다.
김장원 니트젠 사장은 “이번 테스트 결과는 국내 지문인식기술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업체와 기술적 차별성을 부각시켜 국내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니트젠 직원이 생체인식 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문인식 모듈을 탑재한 출입 통제기를 사용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9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