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엔진과 웹어플리케이션 서버를 공급하는 하이퍼테크놀리지(http://www.pervasive.co.kr)는 한국시뮬레이션기술 김지문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79년 한국 IBM에 입사해 영업본부 이사 등을 거쳐 한국 사이베이스, 코스모브리지, 큰사람 컴퓨터, 이지에듀, 한국시뮬레이션기술㈜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지문 사장은 “하이퍼테크놀리지는 비록 회사의 역사는 짧고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전문가로서의 실력과 업무에 대한 열의는 어느 기업에도 뒤지지 않는다”며 “제로어드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세일즈 및 XML 웹서비스 솔루션 구축 부문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