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총 2240명의 인턴사원 채용을 지원한다.
문화부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총 16개 문화산업 분야 기업들이 인턴사원을 채용할 경우 일인당 월 60만원씩 총 128억 88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예산은 청소년기금에서 충당한다.
자격요건은 18세 이상 29세 이하의 관련자격 및 경력소유자에 국한되며 채용기간은 6개월 또는 10개월이다.
인턴사원 지원업체 선정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해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등 산하 13개 기관 및 협·단체가 담당한다. 이들 기관과 협·단체는 이 달 중 사업설명회를 열고 3월부터 각 기업들에게 고용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中 티얀마, '1만 니트' 스마트폰 OLED 상용화
-
8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9
“K-배터리, 반도체 버금가는 전략산업”…세제지원 실효성 촉구
-
10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