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농산물이 수입농산물과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게임이 등장했다.
자바일(대표 홍철운)은 5일 신토불이 국산 농산물이 수입농산물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의 모바일게임 ‘야채파이터’를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선보였다. 이 게임은 감자,당근,배추,무,오이 등 5개 캐릭터중 하나를 골라 즐길 수 있으며 3단계 난이도별로 단계를 높여가며 대전을 펼치게 된다.
자바일은 ‘야채파이터’의 공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다운받은 고객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김치 등 토종농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게임존→슈팅/액션/아케이드→대전/격투→야채파이터의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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