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 http://www.stgsecurity.com)는 웹해킹방지 제품인 스캔두(SCANDo) 3.0을 SK C&C와 포스코에 각각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스 캔두 3.0은 이스라엘 카바도가 개발한 웹어플리케이션 보안 제품으로 웹서버와 메일서버, FTP 서버, 확장표기언어(XML) 애플리케이션 등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외부의 공격을 막는 기능이 있다. 이 제품은 미국의 컴퓨터 전문잡지인 인포월드가 발표한 2003년도 최고의 보안 제품에 선정된 바 있다.
김용수 STG시큐리티 이사는 “웹해킹 방지 제품에 이어 웹애플리케이션 소스 진단 및 웹보안 컨설팅 기술을 발전시킨 새로운 방법론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달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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