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고용 창출을 위해 기계장비수리업,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등 24개 유망 서비스 산업에 대해 우대보증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제도는 지원 한도를 연간 매출액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여 무역금융과 구매자금융은 100억원까지, 일반운전자금은 30억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신보는 이번에 선정된 유망 서비스업종에 대해 올해 6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또 성과를 높이기 위해 수출기업, 설비자금, 지역특화산업 등과 함께 중점 지원 분야로 지정했다. 문의 (02)710-4147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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