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노동부(장관 권기홍 http://www.molab.go.kr)의 정보통신장비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동부가 운영중인 정보통신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예방 정비와 진단·분석 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예방 환경을 구축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최단시간 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정상적인 노동행정이 가능하도록 각종 장비의 기능 및 성능을 유지하는 게 골자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네트워크 유지 보수 전문인력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유지보수 장비의 기능 및 성능 향상 △신속한 장애처리 △최신기술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