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노동부(장관 권기홍 http://www.molab.go.kr)의 정보통신장비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동부가 운영중인 정보통신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예방 정비와 진단·분석 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예방 환경을 구축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최단시간 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정상적인 노동행정이 가능하도록 각종 장비의 기능 및 성능을 유지하는 게 골자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네트워크 유지 보수 전문인력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유지보수 장비의 기능 및 성능 향상 △신속한 장애처리 △최신기술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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