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4일부터 모바일 증권거래 활성화를 위해 개인 휴대단말기(PDA) 무선증권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투증권은 선물·옵션뿐만 아니라 장외전자거래시장(ECN) 매매도 가능한 이번 PDA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기존 고객이나 신규 고객이 신형 PDA 단말기를 구입할 경우 구입가격의 30%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PDA 증권거래 대상고객은 SKT의 010, 011, 017 가입자 등이며 매매수수료는 0.1%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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