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캐주얼 온라인게임 시장에 도전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비행슈팅게임 ‘토이스트라이커즈’를 개발, 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토이랜드라는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한 캐주얼 게임으로 비행기 합체, 변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캐주얼게임과는 달리 최대 200명까지 하나의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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