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오픈타운(대표 권오형)은 홍길동의 역사적 근원지인 전라남도 장성군과 캐릭터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모바일게임 ‘홍길동 레볼루션’을 개발해 KTF, SKT에 서비스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입문(지팡이 피하기), 수련1(물동이 지고 외나무 건너기), 수련2(아궁이에 불지피기), 경지(디딤돌 건너기) 등 4가지 캐주얼 게임으로 구성됐으며 조작이 간단하고 그래픽이 아기자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픈타운은 청강문화산업대와 연계해 신동헌 화백의 홍길동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련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권오형 오픈타운 사장은 “앞으로 장성군의 홍길동 축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라며 “민족 캐릭터인 홍길동을 이용한 게임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