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IT 서비스 전문업체 한전KDN(대표 임창건 http://www.kdn.com)은 27일 임창건 사장과 박대진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분규 노사평화선언식’을 가졌다.
한전KDN 노사는 이날 선언식을 통해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극복과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