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 http://www.haansoft.com)는 한컴리눅스가 개발한 그룹웨어 솔루션 ‘워크데스크 2.5 플러스’를 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리눅스가 가진 ‘워크데스크 2.5 플러스’ 프로그램 소유권과 소스코드, 매뉴얼 일체를 포함한다.
한컴은 ‘워크데스크 2.5 플러스’ 소유권을 확보한 것을 계기로 미주법인인 한소프트USA를 통해 이 그룹웨어 제품을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며 국내에서는 한컴리눅스를 채널로 선정해 영업을 전개하고 매출의 40%를 로열티로 지급받기로 했다.
한컴은 그룹웨어 이외에도 앞으로 국내 소프트웨어의 소유권을 확보해 해외 판매 아이템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