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한국신용정보(대표 강석인 http://www.mycredit.co.kr)와 공동으로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마이캐쉬존’ 기기 1300여대를 통해 신용정보을 조회할 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편의점이나 공공장소에 설치된 마이캐쉬존 CD기에서 고객이 소지한 신용카드로 자신의 신용정보와 대출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자신의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및 대금 연체 같은 신용불량정보내역과 할부 연체 또는 백화점 등의 일반업체와의 거래에 대한 연체내역, 연대보증인 현황과 같은 거래기록정보내역, 개인대출정보 및 현금서비스이용정보 등과 같은 대출정보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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