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 http://www.kt.co.kr)는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릴레이 사회봉사활동을 시작했다.
KT 100여개 지사 사랑의 봉사단 2000여명은 19일 구리지사 봉사단의 장애아동 복지시설 ‘샬롬의 집’ 봉사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31일까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한다.
본사 기간망시설단은 26일 ‘임마누엘의 집’을, 서비스개발연구소는 27일 ‘광명사랑의 집’을 각각 방문해 봉사하고 고객서비스본부는 30일 ‘정성노인의집’을 찾아 치매·중풍노인들에 인터넷을 설치해주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봉사단원들이 떡국을 끓여 대접하고 있는 모습.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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