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상영관인 CJ CGV(대표 박동호 http://www.cgv.co.kr)는 작년에 전년 대비 30% 증가한 2600만명의 관객을 유치해 18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CGV측은 지난해 신규 지점 확대에 주력해 스크린 수를 총 17개 지점, 136개 상영관으로 늘린 것이 관객수 증가에 큰 영향을 줬으며 올해에도 CGV용산11, CGV창원6 등 6개 지점을 신규 개관해 관객수 3000만명을 돌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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