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부산 지역 네트워크 서비스를 확대, 강화하기 위해 최근 ‘부산 KT-인터넷데이터센터(IDC) 제2센터’를 추가 건립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증설·개관한 IDC 제2센터는 KT 서부산망운용국 신관에 175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현지 기업들의 정보기술(IT) 시스템 아웃소싱과 중소기업·금융기관 등의 인터넷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KT 서유열 상무는 “지금까지는 지역 IDC 수요와 현지 정보화 시장 선점 전략을 꾸준히 전개해왔다”며 “무엇보다 품질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을 통해 KT의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역내 기업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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