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문홍주)는 일본 네트워크솔루션 공급업체 암펠(http://www.ampere.co.jp)과 일본내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암펠이 가진 유통·영업망을 활용해 레이어(L)4/7스위치, 서버 로드밸런서, 바이러스 패킷 필터링 솔루션 등을 일본 전역에 공급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대만 선파워와 동남아시아 10개국을 위한 판매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일본 암펠을 새로운 협력사로 확보, 아시아 전역에 걸쳐 판매망을 구축했다.
문홍주 사장은 “올해 적극적인 영업과 제품의 우수성을 앞세워 다계층 스위치 분야의 해외 수출 선도 기업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