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솔루션 공급업체 이네트(대표 박규헌 http://www.enet.co.kr)는 19일 현대자동차의 글로벌마케팅정보시스템(GMIS) 구축을 위한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약 6개월간 현대자동차의 세계 주요 지역 마케팅 정보를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B2B, B2C, 고객관계관리(CRM), 대리점관리용 인터넷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다.
이네트는 삼성카드, 그랜드백화점, 조달청 등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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