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게임문화진흥협의회(공동위원장 원광연, 정영수)는 ‘게임의 이해와 청소년 지도방안’에 대한 교육을 오는 29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9일 서울(서울고등학교)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 인천(인천문화예술회관), 6일 대전(대전고등학교), 16일 부산(부산일보사), 18일 광주(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전한 게임이용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한 ‘게임의 이해와 청소년 지도방안’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지역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시별로 100명씩 총 500명이 교육에 참가한다.
참가를 원하는 교사 및 학부모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http://www.gameinfinity.or.kr)나 즐거운 학교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교육프로그램 사전등록 페이지 (http://www.njoyschool.net/yunsu/yeun_game.asp)에 접속해 사전접수할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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