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개그맨 등장 `노브레인 벨소리` 서비스

 KTF(대표 남중수)는 자사 휴대폰 벨소리 서비스인 매직엔 ‘소리나라’를 통해 ‘정준하·문천식 노브레인벨’을 제공한다. 개그맨 정준하·문천식씨는 MBC TV 코미디하우스의 ‘노브레인 서바이버’ 코너에서 각종 유머와 유행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벨소리는 자신들이 직접 녹음 제작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벨소리 서비스에는 히트 유행어와 함께 이들 두 개그맨의 재치있는 유머를 선보인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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