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자사 휴대폰 벨소리 서비스인 매직엔 ‘소리나라’를 통해 ‘정준하·문천식 노브레인벨’을 제공한다. 개그맨 정준하·문천식씨는 MBC TV 코미디하우스의 ‘노브레인 서바이버’ 코너에서 각종 유머와 유행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벨소리는 자신들이 직접 녹음 제작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벨소리 서비스에는 히트 유행어와 함께 이들 두 개그맨의 재치있는 유머를 선보인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