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여성 축구 국제심판인 임은주씨가 사이버대학에 지원,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노재봉 http://www.sdu.ac.kr)는 임씨가 2004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에서 영어학부에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주사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체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임씨는 학업계획서를 통해 월드컵과 올림픽 등에 참가하며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서원대 체육교육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임씨는 지난 북경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선수로 출전했고 지난 98년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한국 여성 최초로 국제 축구심판으로 공인받은 바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6〉답을 내는 조직
-
2
[人사이트] 이종욱 프랑스한인과학기술협회장 “AI·우주항공 등 총집결…EKC-2026, 한·유럽 기술동맹 플랫폼 될 것”
-
3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4
[ET톡]젠슨 황의 선물과 '황금 족쇄'
-
5
[ET단상] 공공행정 AX를 위한 데이터 전략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생성형 AI 시대의 정보시스템 구축, 모델 성능보다 책임 있는 아키텍처가 먼저다
-
7
[과학산책]철도물류 위기, 프로세스와 기술 혁신으로 극복한다
-
8
[사설] '초고령사회' 대처, 국가적 지혜 모아야
-
9
[ET톡] 샌프란시스코에서 확인한 AX의 조건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