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대만에서 ‘리니지2’ 오픈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니지2 현지 서비스는 엔씨소프트와 감마니아의 합작법인인 엔씨타이완에서 맡는다.
감마니아 알버트 류 대표이사는 13일 열린 리니지2 대만 오픈 기념 발표회에서 “리니지2는 대만 온라인게임산업의 또다른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며 “대만 온라인게임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리니지2의 성공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엔씨타이완의 김정환 CEO는 “리니지2는 대만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 1순위를 달리는 등 대만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전편인 리니지의 인지도도 높아 이른 시간 내에 인기 게임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