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올해 전년 대비 39.7% 증가한 17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측은 “백색 LED 특허가 해결돼 안정공급 기반을 구축한데다 1분기 내에 파워 LED 출시를 통한 조명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것은 물론 휴대폰용 플래시 LED 출하 등으로 올해 큰 폭의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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