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전자의 모태인 삼성전자공업주식회사(자본금 3억 3000만원, 1984년 2월 삼성전자로 사명변경)를 설립했다. 당시 직원 43명, 매출 3700만원에 불과했던 이 회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휴대폰 등의 급성장에 힘입어 직원 4만1000여명, 매출 40여조원(2003년 현재)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삼성전자의 창사 기념일은 11월 1일로 돼 있다. 이는 삼성이 지난 1988년 11월 1일 반도체 사업확대를 결정하며 삼성전자와 삼성반도체통신을 합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국내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발표
국외
1930년 영국의 전기공학자 페란티 사망
2000년 MS, 스티브 발머 CEO로 선임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