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지난 2001년 통신업계 처음 도입했던 경영혁신 프로그램인 ‘식스시그마’ 운동 3년차 추진결과, 최근 관련 전문인력 40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해당 실무분야 전문가인 ‘그린벨트’ 27명과 이를 관리지도하는 ‘블랙벨트’ 13명을 각각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함으로써, 사내 식스시그마 관련 전문가 집단을 대거 확보했다.
데이콤은 이번에 선정된 전문가들을 현업에 전진 배치하는 한편, 식스시그마 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제반 업무혁신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