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지난 2001년 통신업계 처음 도입했던 경영혁신 프로그램인 ‘식스시그마’ 운동 3년차 추진결과, 최근 관련 전문인력 40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해당 실무분야 전문가인 ‘그린벨트’ 27명과 이를 관리지도하는 ‘블랙벨트’ 13명을 각각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함으로써, 사내 식스시그마 관련 전문가 집단을 대거 확보했다.
데이콤은 이번에 선정된 전문가들을 현업에 전진 배치하는 한편, 식스시그마 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제반 업무혁신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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