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커뮤니케이션(대표 이승욱)이 운영하는 요리전문 포털 델리쿡(http://www.delicook.com)은 ‘델리쿡이 추천하는 맛있는 집(맛집지도)’이란 오프라인 음식지도를 제작, 배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맛깔지도’ 6만부를 배포한 바 있는델리쿡은 올해 온라인 회원들이 추천하고 공인된 음식점만을 엄선한 맛집지도 10여만부를 두 차례에 걸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맛집지도에는 △신촌, 홍대, 이대, 마포 △강남역, 역삼동 △광화문 △명동 △종로, 인사동 일대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총100여개 음식명가들이 음식분류별로 세분화돼 표기됐다. 업소 위치 및 전화번호, 주메뉴 등의 설명이 나와 있을 뿐 아니라 포켓용으로 제작돼 휴대도 간편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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