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커뮤니케이션(대표 이승욱)이 운영하는 요리전문 포털 델리쿡(http://www.delicook.com)은 ‘델리쿡이 추천하는 맛있는 집(맛집지도)’이란 오프라인 음식지도를 제작, 배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맛깔지도’ 6만부를 배포한 바 있는델리쿡은 올해 온라인 회원들이 추천하고 공인된 음식점만을 엄선한 맛집지도 10여만부를 두 차례에 걸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맛집지도에는 △신촌, 홍대, 이대, 마포 △강남역, 역삼동 △광화문 △명동 △종로, 인사동 일대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총100여개 음식명가들이 음식분류별로 세분화돼 표기됐다. 업소 위치 및 전화번호, 주메뉴 등의 설명이 나와 있을 뿐 아니라 포켓용으로 제작돼 휴대도 간편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