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지난달 부산지사 설립에 이어 부산 서면에 디지털카메라 전문점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이 본격적인 영남권 시장공략을 위해 설립한 서면점은 총 25평 규모로 디스플레이 및 인화서비스존, 전문가존, 데모존으로 구성됐으며 올림푸스의 디지털카메라 전기종과 필름카메라, 보이스리코더 등 각종 카메라 주변기기·액세서리를 판매한다.
이 회사는 서면점 오픈을 기념해 한달간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 인화서비스를 실시하고 디지털카메라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메모리 및 각종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등 특별 사은행사를 벌인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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